소야도의 된장만 풀어서 끓인 게 매운탕이 생각납니다.
아흑.. 먹고싶어...
재료가 신선하다보니 된장대충 풀고 마늘 파만 넣고 끓인것임에도 불구하고
아주 시원하고 죽이는게 -_-)b
아.. 물론 같이 소야도 가던사람들은 대부분 알꺼임..
밥 몇그릇 먹고나서 누룽지 나온거 아아아아아 ㅁㄴㅇㄹ
누룽지 겸 숭늉겸 먹고나서
시원한 지하수 한잔 하면
크아아
올해는 좀 때가 지났고.. 아니 막철인가..
소야도를 가던지 저 아랫동네에 키조개 관자요리를 먹으러 가야..
아흑.. 먹고싶어...
재료가 신선하다보니 된장대충 풀고 마늘 파만 넣고 끓인것임에도 불구하고
아주 시원하고 죽이는게 -_-)b
아.. 물론 같이 소야도 가던사람들은 대부분 알꺼임..
밥 몇그릇 먹고나서 누룽지 나온거 아아아아아 ㅁㄴㅇㄹ
누룽지 겸 숭늉겸 먹고나서
시원한 지하수 한잔 하면
크아아
올해는 좀 때가 지났고.. 아니 막철인가..
소야도를 가던지 저 아랫동네에 키조개 관자요리를 먹으러 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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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헐헐... 무섭당..
2007/09/25 19:35크아아
2007/11/13 10: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