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번 중화요리집을 이야기 할때
빼놓지 않고 말하는 이집
부산에 있고 충무로타리에 존재함
의외로 이 포스팅은 사진이 있는데
제메의 사진도 섞여있음 핫핫핫
왜냐하면 내가 끌고간 사람이 찍어줬기 때문이지
위치 : 부산 충무로타리옆(자갈치시장역)
주력 메뉴 : 그딴거 업ㅂ다 다 맛있음
맛평가 : 상상
아래부터 포스팅
아.. 맞다 여기도 배달 안해준다.. -_-;
이집... 간지는 꽤 오래됐는데 부산 출장때마다 가는집
화교가 운영중이고 꽤 오래되었다
지금 저 빌딩은 깔끔해 보이는데
2005년도 겨울인가 여름에 갔다가 중국집이 사라져서 난처해 하던중
근처 가게 주인에게 물어보니 가게가 낡아서 건물 뭉개고 다시 빌딩 올리는 중이라고
내년쯤에 오라 해서 2006년도 초겨울쯤 간것
예전에는 앞에 중국식 홍등이 켜져있었는데 예전 분위기가 나은듯 하다(매우 허름한 건물이었음)
일단 들어가서 주문 하면
그날그날 따라 주방장 맘대로
서비스로 음식이 나오기전에 먹으라고 이것저것을 준다
그날은 맛탕이었음

이곳의 맛탕은 조린 맛탕이 아니라 튀긴 고구마에 시럽을 발라낸 빠쓰에 가깝다..
무진장 맛나지만 뜨거우니 조심..
기본적으로 물대신 자스민차가 제공되며 의외로 기름진 음식과 자스민차도 잘 맞는다.
물이 필요하면 요청하면 따로 물통을 가져다준다.
개인적으로 이집에서 좋아하는 메뉴는 사천짜장과 사천 짬뽕..
다른 일반 중국집에 비교하면 섭하다..
한국내에서 가장 푸짐하고 맛난곳
오른쪽이 나다 아래는 사천 짜장(붉다)과 일반 짜장


.....
군침을 흘리는 분들에게 애도를...
그리고 사천 짬뽕!
이게 작살이다...
국물이 엄청 뻘건데 시원하기만 하고 맵다는 느낌은 안든다..
이건 끌고갔던 사람도 동의하는 부분
장난없이 푸짐하다!
끝없는 해물!
이건 다른날에 먹은거(똑같은 사천 짬뽕)
하하하하 제길 포스팅 하다보니 부산 가고싶어 ㅁㄴㅇㄹ
사천짬뽕은 여기까지
이제 탕수육!
이건 간장에 식초좀 풀어주고 고춧가루 약간 넣어서 찍어먹어주면 .. 죽음이다 ㄱ-
기본 소스에 케찹이 안들어가있기 때문에 알아서 간장 찍어먹는 타입(맛집은 왠지 다 비슷하다)
그리고 군만두! 구웠다고 하지만 튀긴거에 가깝다.. 주방을 쳐다보면 불이 장난아니게 올라오는걸 볼수있다.(요즘은 잘 안보이게 구조 바뀐듯함)
어흑.. 부추가 잔뜩 들어있고 맛도 좋고 ....
배고파! 헉헉헉
그다음 볶음밥!
장난없다... 이건 밥보다 재료들이 더 많이 들어있고
... 느끼하지도 않다.. 보슬보슬한게 크악..
이렇게 먹고나면 가격이라던지 기타가 걱정되지 않느냐는 사람들
이집은 퀄리티가 높지만 일반 중국집 가격과 같다..
가격동일하고 맛좋고 푸짐하고!
부산가면 꼭 가서 먹어보시라요!
빼놓지 않고 말하는 이집
부산에 있고 충무로타리에 존재함
의외로 이 포스팅은 사진이 있는데
제메의 사진도 섞여있음 핫핫핫
왜냐하면 내가 끌고간 사람이 찍어줬기 때문이지
위치 : 부산 충무로타리옆(자갈치시장역)
주력 메뉴 : 그딴거 업ㅂ다 다 맛있음
맛평가 : 상상
아래부터 포스팅
아.. 맞다 여기도 배달 안해준다.. -_-;

화교가 운영중이고 꽤 오래되었다
지금 저 빌딩은 깔끔해 보이는데
2005년도 겨울인가 여름에 갔다가 중국집이 사라져서 난처해 하던중
근처 가게 주인에게 물어보니 가게가 낡아서 건물 뭉개고 다시 빌딩 올리는 중이라고
내년쯤에 오라 해서 2006년도 초겨울쯤 간것
예전에는 앞에 중국식 홍등이 켜져있었는데 예전 분위기가 나은듯 하다(매우 허름한 건물이었음)
일단 들어가서 주문 하면
그날그날 따라 주방장 맘대로
서비스로 음식이 나오기전에 먹으라고 이것저것을 준다
그날은 맛탕이었음

이곳의 맛탕은 조린 맛탕이 아니라 튀긴 고구마에 시럽을 발라낸 빠쓰에 가깝다..
무진장 맛나지만 뜨거우니 조심..
기본적으로 물대신 자스민차가 제공되며 의외로 기름진 음식과 자스민차도 잘 맞는다.
물이 필요하면 요청하면 따로 물통을 가져다준다.
개인적으로 이집에서 좋아하는 메뉴는 사천짜장과 사천 짬뽕..
다른 일반 중국집에 비교하면 섭하다..
한국내에서 가장 푸짐하고 맛난곳



.....
군침을 흘리는 분들에게 애도를...
그리고 사천 짬뽕!
이게 작살이다...
국물이 엄청 뻘건데 시원하기만 하고 맵다는 느낌은 안든다..
이건 끌고갔던 사람도 동의하는 부분

끝없는 해물!


사천짬뽕은 여기까지
이제 탕수육!

기본 소스에 케찹이 안들어가있기 때문에 알아서 간장 찍어먹는 타입(맛집은 왠지 다 비슷하다)
그리고 군만두! 구웠다고 하지만 튀긴거에 가깝다.. 주방을 쳐다보면 불이 장난아니게 올라오는걸 볼수있다.(요즘은 잘 안보이게 구조 바뀐듯함)

배고파! 헉헉헉
그다음 볶음밥!

... 느끼하지도 않다.. 보슬보슬한게 크악..
이렇게 먹고나면 가격이라던지 기타가 걱정되지 않느냐는 사람들
이집은 퀄리티가 높지만 일반 중국집 가격과 같다..
가격동일하고 맛좋고 푸짐하고!
부산가면 꼭 가서 먹어보시라요!
그리고 이건..



댓글을 달아 주세요
.......배고파졌어영.....
2007/06/07 17:07으앙 ㅠㅠㅠㅠ페스워드 입력안해서 중복으로 올라간 댓글이 안지워져영 ㅠㅠㅠㅠ<-
2007/06/07 17:09중요한건 배달이 안된다는건가...! 라기이전에 포스팅 옮기는 중인건가.
2007/06/08 09:10크헉....아침 먹은지 2시간도 안됬는데 배가 고파졌어요..-_-;
2007/06/11 08: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