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8년 3월 24일 오후 1시 그렇게 용산 a/s센터에서 담당 a/s기사가 노트북을 조회한후 부품이 있네요(?) 라며 메인보드를 6600이 박힌 동일 보드로 재고라면서 창고에서 꺼내옴 내가 알기로 (동호회 등등) 절대로 동일 부품 재고가 없는거로 알고 갔는데 있다네?
그런데 딱 보니 이거 한번 썼던거 같더라 왜 새 부품에 서멀그리스가 너저분하게 발려져 있는거지 그것도 다 말라서
그래서 이거 좀 이상한거 같은데요 라고 했더니 웃으면서 열심히 조립해주더라 그리고 다 a/s가 끝난후 부팅을 했는데 윈도우 진입하자마자 다운 뭐 부품갈거나 하면 맛가는 경우도 있으니 일단 재부팅을 한후 윈도우 진입 정상적으로 종료되나 보려고 끄는데 안꺼지더라 ...... 그래서 재부팅후 윈도우 진입하는데 다운먹음 아하하하 에이 설마 라는 생각으로 윈도우가 부품인식을 제대로 못해서 그런거겠지 라며 집으로 돌아옴 윈도우 재설치 시도 1. 파일 복사후 재부팅후 경직 2. 파일 복사후 재부팅후 다시 설치 진입 장치 설정에서 다운먹음 3. 파일 복사중 파일 복사 실패 4. 부팅중 바이오스 체크 화면에서 다운
.... 후 ... 내일 가서 조낸 따질까... 차비며 보나마나 내일 동일 부품도 없을텐데 환불받고 키보드 교체비 받은거 물러버리고 아 조낸 .. 메인보드 이상한거 처박아둔걸 새부품이라고 내놓냐.. 님 뒈질래연..
서버추가건에 대해서는 일단 엔시티 서버 1,2차를 신형으로 교체후 서버 2개를 신설할지 노후화된 1,2차 그냥 냅두고 서버 4개를 신설할지부터 결정하는것부터 고민
아마 뒷쪽 트리를 타서 서버 4개 신설후 그중 2대에서는 웹게임 개발을 하지 않을까 함 -_-; 슬슬 인원도 모집해야 하는데
여기에서 아래 리스트에서 자신이 속한다 싶으면 MSN 으로 연락바람 MSN은 w/i/d/e/k/w/o/n_@_m/s/n/.c/o/m
/와 _ 을 빼면 내 MSN주소임 -_-;
1. 게임제작에 흥미가 있다 2. 무보수로 순수 취미로 개발에 참여할 의사가 있다 3. 네트워크 프로그래밍이 가능하다 4. 3D를 다룰줄 안다 5. 2D를 다룰줄 안다(도트노가다 포함 일러스트 배경 등등) 6. 사운드를 다룰줄 안다(음악, 효과음 등등) 7. 게임 프로그래밍을 할줄 안다.(다렉X면 좋고 오픈GL이어도 좋고 -_-;) 8. php및 mysql 등 웹 언어에 능통하다
1번은 일단 오더가 들어오긴 했는데 뭐랄까.. 아직 소식이 없고 만약 된다면 한달 600만원가량 순이익 2번 이건 다음주쯤 계약될꺼 같고.. 한개 판매당 최소 100에서 5000까지 남음 물론 처음꺼는 100정도남는 작은 물품이지만 나중으로 갈수록 대형 아이템.. 3번 이건 진행중인데 일단 월 150정도 수입과 나머지 커미션은 판매된것의 10분의 1정도..
3개다 잘되면 올해말이나 내년쯤 해서 동인게임팀 만들예정이고..
슬슬 굴리면서 온라인게임같은것도 만들어볼까.. 하는중
쩝.. 뭐 어찌 되던 되겠지 -_-;
일단 되면 차부터 사게될듯..
현재 공식 연봉은 3600 비공식 수입은 연봉 포함 1
저거 다되면 연봉 2억대로 올라가려나.. 그래도 엔시티에서 까먹는게 시밤... 올해말쯤엔 그나마 적자인생에서 벗어날듯... 희망사항이지만.. 씁..
웹상에 돌고있는 각종 루머와 낭설로 인한 문제를 정리하기 위해 이 글을 올려둠 특히 하나도 모르면서 내가 다두아이앤씨와 전혀 상관없는데 거짓말을 하면서 사칭 한다느니 뭐라느니 하는 애들이 몇몇 보여서 글을 남김
1. 엔시티란? Ncity(개인사업자 131-17-98048) 로 사업자 등록증이 발급되어있으며 현재 강서구 모 오피스텔에 사업장 등록이 되어있는 업체 업무의 주 내용은 서버제작및 판매, 유지보수, 호스팅, 코로케이션 등
2. 엔시티의 운영 목적 뭐랄까 특별히 없다 다만 초기 시작때 트래픽과 서버자원 과다점유로 인해 웹호스팅사들에서 쫒겨나는 사이트들을 받아주기 위해 개설
3. 엔시티의 수익 (주)다두아이앤씨 (권오득 = Me = 제메)가 소속되어있으며 공동대표 3인 이사자격으로 등재되있는 곳에서 각종 웹에이전시 활동을 통해 벌어들이는 수익중 일부를 엔시티에 사용 각종 웹호스팅업체 (GMY, Greenhost, OKJYS, fineyes) 등의 서버 코로케이션을 통한 수익을 만들어냄 그외 각종 업체들에게서 주문이 들어오는 서버제작및 각종 업무용역으로 수익을 충당
4. 엔시티 유지의 비용 현재 순수 엔시티 분야만 월 600만원가량
5. 엔시티는 적자가 나지 않느냐? 적자가 난다. 매달 내돈으로 처박고 운영이 되고있다.
6. 엔시티의 수익구조 개선의 여지는? 처음에 시작할때 결심했듯이 쫒겨나거나 운영이 부담이되어 닫는 사이트들을 위해 지원용으로 시작한것이니 끝까지 한다. 그런고로 수익구조 개선의 여지가 없다 보면 된다 개인적으로 초기에는 국내에 기부문화(Donate)가 없어 해당 컨텐츠들을 지원하고 기부문화를 활성화 해보기 위해 이래저래 생각 해봤지만 우리나라 사람들의 인식에는 아직까지 무리가 있는듯 하다 꽁짜 = 그냥 남이 퍼주는거니 쓰고 장땡 해외에서는 paypal이나 각종 donate 프로그램들이 활성화 되어있어 각종 프로젝트나 사이트 유지등이 기부된 금액으로 유지가 되나 국내에서는 전혀 없다 현재까지 6년간 운영해오면서 기부금 300만..(물론 초기 4년간은 그냥저냥 때웠는데-몇만원씩 지원이 근근히 들어오긴 했다- 근 2년간 모인거라고 생각해도 된다.) 뭐 국내치고선 많이 선전한 편이려나..
7. 다두아이앤씨에서 하고있는 일을 증명하라 뭐 할말없다.. 누군가는 내 회사 정보 이래저래 검색해서 헛소리를 써놨더만 -_- 잡코리아에 있는 회사 전화번호로 전화해서 권오득(제메)씨가 다두에서 뭐하는 사람인지 물어보도록 현재 회사 내부에서는 KTebook 관련 하청일을 하고있는중이다. http://bookt.co.kr(광고?) 회사 내부 프로젝트가 뭐 돌아가는지 알면 뭐 대충 증명이 되긴 하겠지만 진짜로 의심하는 사람이 졸라 많기에 그냥 전화나 해봐라 -_-
8. 일본엔 서버 왜 만들어놨냐? 간단하잖냐 -_- 우리나라서는 일본처럼 18금적인 일러스트나 각종 블로그 내용이 단속이 된다 해당 문제를 회피하기 위해 만들어놨다 일본 내부 법인인 IP-core로 지정되어 운영이 되고 있으며 이 블로그가 있는 서버도 일본서버이다 위치는 동 신주쿠에 있다
9. 타입문넷 5만원설로 많은 사람들이 반박을 하고있다. 이에 대해서는? 현재 삭제처리하여 글이 남아있지 않지만(물론 있다 타입문넷에 대한 기밀이기에 미공개) 기존 기부 모금의 경우 각 커뮤니티의 사람들이 모에라이프XXX 식으로 보내온것을 기준으로 해당 커뮤니티에서 기부자가 발생한걸 카운트 했기에 5만원이라고 써놨다고 이야기 한것과 기타 직접적인 "성함" 으로 기부가 발생된것은 카운트 안했기에 이름확인및 소속 확인 불가능자에대한 오차가 있었다고 해당 "삭제"된 글 아래 리플및 글 내용을 수정을 해놨었다. 특히 이 뒷글의 트랙백이 안되어 해당 블로그 주인분에게 사과가 제대로 전달 안된것에 대한것도 해당 글의 댓글에 코멘트로 해명이 적혀있다. (입증하라면 복구해서 보여줄수도 있다)
10. 그럼 엔시티는 운영 언제까지 할것인가. 내가 이 문화에 환멸을 느끼고 떠나기 전까지 -_-.. 이건 나도 몰라 -_- 진짜 죽을꺼 같은 레벨로 돌입하면 접을지도 모른다. 나도 먹고살고 집마련하고 애인은 사귀어봐야 할꺼 아닌가 (엔시티 시작하고나서 여자친구조차 없다. -_- ㅆㅂ)
11. 엔시티가 적자가 나는데는 아주 큰 이유가 하나 있다고 들었다 무엇인가 간단히 까서 말하면 nida.co.kr 가봐라 이상한 게임인데 -_- GMY쪽 형님이 서버를 대주고 내가 회선을 대고 있다. 다운로드쪽에 가면 아마 다운로드 파일들이 다 mirrorX.ncity.net 으로 되있을꺼다.. 뭐 저기에 대주느라 죽을맛이긴 하지만 해외에도 어쩌다보니 수출되었다고 한다 저기가 잘 풀리면 적자가 좀 줄어들겠지..
12. 5용자들이 정확히 기부한 금액은 얼마인가. 기부가 아니다 분명 7월 4일 혹은 7월 14일 KT결제날에 맞춰 갚겠다고 하고 "빌린" 것이다. 100, 100, 100, 200, 300
13. 금액이 2200 -> 1200 -> 500 뭔가 많이 줄었다 횡령하려고 헛짓한거인가? 푸하하하 이게 제일 웃겼다 난 분명히 회수가 안된 자금들덕에 부도날수도 있다고 공지를 했고 2200에서 일부 회수를 하고 아는 형님들께 일부를 빌렸다 1200까지 줄어들었고 그외 이래저래 때운것이 여러가지 있고 요즘 칭송받는 용자분들이 총 800가량 빌려주셨다
14. 마지막으로 소감 -_- 우리나라에 찌질이가 왜 생기는지 알만했고 그 이유가 소위 "열등감" 때문이라는것도 알게 해준 일부 사건들 때문에 인생에 즐거움이 하나 늘었다 도데체 왜 지가 못하면 남도 못할꺼라고 생각하는가 -_- 그래놓고 남이 하고있으면 그걸 까댄다.. 그시간에 가서 공부나 한글자 더해라
부탁하고 싶은말 : 내가 링크했었던 블로그 주인장분께 연락 되시는분은 트랙백이 안되어 글을 써놨다고 연락좀 해주시길 그리고 이 이야기가 왠간한 엔시티 사건관련 블로그에 트랙백이 걸릴수 있도록 글을 복사하던 여기에서 트랙백을 해가던 되도록이면 많이좀 퍼뜨려주시면 감사 트랙백을 직접 하면 되지 않느냐 라는 질문에는 헷 그런건 내알바.. 가 아니고 이글루라던지 각종 한국내 "개인"블로그 말고 기업들에서 운영하는 블로그에는 해외에서 트랙백 하는게 막혀있는건지 트랙백이 안되더라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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