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그렇다

feel myself 2010/01/14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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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고싶은 곳도, 하고싶은 것도, 먹고싶은 것도 없다.
그냥 하루종일 침대에 누워있었으면 좋겠다.
듣고싶은 음악 들으면서, 슬픈 책들 쌓아두고 읽으면서 원없이 울고 그러고싶다.
2010/01/14 16:59 2010/01/14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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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비밀방문자 2010/01/14 23:52 MODIFY/DELETE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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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비밀방문자 2010/01/15 10:18 MODIFY/DELETE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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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少女密室 2010/01/17 19:52 MODIFY/DELETE

      어 알아.

      근데 내가 세 번에 걸쳐서 한 말이 너무 완곡했던거니.

    • 비밀방문자 2010/01/18 03:57 MODIFY/DELE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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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목표 중 하나.

feel myself 2007/06/24 23:43
Patchouli, Library

내가 장래에 원하는 길 중 최고의 종착역.

교수라는 현실적이면서 현실적이지 않은 길.
프리랜서라는 이상에 빠진 현실을 받아들이지 않는 길.
가정주부라는 어찌보면 누구나가 바라는 길.
그리고 결국 극에 다다르면, 하고싶은것만 하면서 살 수 있는 길.

물론 이 그림의 경우에는 네번째, 하고싶은것만 하면서 살 수 있는 길일라나.
식음 등의 필수적인 요소에 얽메이지 않고 살아간다는 것은 불가능하겠지만,
그래도.
만에 하나 그렇게 살아갈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2007/06/24 23:43 2007/06/24 2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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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ooNREi 2007/06/25 23:52 MODIFY/DELETE REPLY

    전 그냥 하고 싶은 일하고 픈데... 그게 너무 힘들군요.
    다들 그렇죠? 시간도 그렇고 돈도 그렇고 능력도 그렇고... 하고 싶은 일이 라는게 다 이런걸까? 라고 생각이 많이 들어요.
    결국 -_-)... 이모냥!!!

    • xalexiel 2007/06/26 00:43 MODIFY/DELETE

      하고싶은 일도 많고..
      그런데 더 슬픈 건, 지금 하지 않으면 나중엔 하기 힘든것들도 많다는 거.
      인생인생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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