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uestbook

  1. ahiim 2010/07/29 14:25 MODIFY/DELETE REPLY

    관리대상에 들어오신걸 축하드립니다!

    ..실은 딱히 관리하는건 아니고, 어제 제가 엑셉을 못해서 쭉 복습을 하던 중에 얻어걸린거 뿐이지만.

    • 少女密室 2010/07/29 17:03 MODIFY/DELETE

      하필이면 그럴 때 얻어걸렸습니까.
      솔직히 글 지우고싶은데 실수해서 캘리버 맞을까봐 그냥 뒀습니다.

  2. ahiim 2010/07/29 08:50 MODIFY/DELETE REPLY

    여성스러운건 포기하셨다고 하지만 최소한 말투만큼은 충분히 여성스러우신걸요
    그리고 엄마한테 쪼이는건 내가 정당하건 부당하건 간에 일종의 운명과도 같은 것이라고 생각하니 크게 마음상해하지 마셔요

    • 少女密室 2010/07/29 09:41 MODIFY/DELETE

      저는 오히려 말투가 망했다고 생각했는데 의외입니다.
      물론 말하는 소재도 망하긴 망했습니다.

      근데 솔직히 어제는 통금시간도 어겼고 제가 잘못한거 맞긴 한것같습니다.
      그거랑 관련없다고 하셨지만 :D

      근데 글을 하나하나 확인하고계시는거같아서 좀 무섭습니다.

  3. ahiim 2010/07/11 12:47 MODIFY/DELETE REPLY

    으익 무섭당...
    오늘은 싸웠던 친구랑 아무렇지도 않게 즐겁게 대화하는 꿈을 꿨습니다
    근데 깨보고나니까현실은시궁창이더라고요

    올만에 파폭에서 접속하니 배경음이 또 안들리네요

    • 少女密室 2010/07/11 18:05 MODIFY/DELETE

      버릴 사람은 미련없이 버리는 게 여러모로 좋은거같습니다.
      근데 제 주변엔 취할 사람도 버릴 사람도 없으니 저도 시궁창인거같습니다.

      저도 크롬쓰는데 제 블로그 배경음이 안들립니다.
      그래서 배경음 바꿔야지..하다가도 또 까먹고 그럽니다.

  4. ahiim 2010/07/07 17:35 MODIFY/DELETE REPLY

    아 안대 거기를 탈퇴하느니 차라리 달콤한걸 끊겠어

    • 少女密室 2010/07/09 16:49 MODIFY/DELETE

      그렇게 하나씩 줄여가시다보면 다 집어치우고 던파만 핥게 되실거같습니다.
      그러다 던파까지 접게되면 아무것도 없잖어 푸석한 모래밖에는

  5. rojar_ahiim 2010/07/04 19:26 MODIFY/DELETE REPLY

    인간관계 다 집어치우고 던파나 핥으면서 살고싶습니다
    오해, 그릇된 기대, 은유의 엇나감, 자괴감, 상대적 박탈감, 열등의식
    피곤하네요.
    사랑하는 마음은 그대로인데 왜 이렇게 회의감이 들까요.

    • 少女密室 2010/07/07 16:48 MODIFY/DELETE

      그렇게 하시면 되겠습니다.
      그럼 우선 거기부터 ceru(탈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