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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대상에 들어오신걸 축하드립니다! ..실은 딱히 관리하는건 아니고, 어제 제가 엑셉을 못해서 쭉 복습을 하던 중에 얻어걸린거 뿐이지만.
하필이면 그럴 때 얻어걸렸습니까. 솔직히 글 지우고싶은데 실수해서 캘리버 맞을까봐 그냥 뒀습니다.
여성스러운건 포기하셨다고 하지만 최소한 말투만큼은 충분히 여성스러우신걸요 그리고 엄마한테 쪼이는건 내가 정당하건 부당하건 간에 일종의 운명과도 같은 것이라고 생각하니 크게 마음상해하지 마셔요
저는 오히려 말투가 망했다고 생각했는데 의외입니다. 물론 말하는 소재도 망하긴 망했습니다. 근데 솔직히 어제는 통금시간도 어겼고 제가 잘못한거 맞긴 한것같습니다. 그거랑 관련없다고 하셨지만 :D 근데 글을 하나하나 확인하고계시는거같아서 좀 무섭습니다.
으익 무섭당... 오늘은 싸웠던 친구랑 아무렇지도 않게 즐겁게 대화하는 꿈을 꿨습니다 근데 깨보고나니까현실은시궁창이더라고요 올만에 파폭에서 접속하니 배경음이 또 안들리네요
버릴 사람은 미련없이 버리는 게 여러모로 좋은거같습니다. 근데 제 주변엔 취할 사람도 버릴 사람도 없으니 저도 시궁창인거같습니다. 저도 크롬쓰는데 제 블로그 배경음이 안들립니다. 그래서 배경음 바꿔야지..하다가도 또 까먹고 그럽니다.
아 안대 거기를 탈퇴하느니 차라리 달콤한걸 끊겠어
그렇게 하나씩 줄여가시다보면 다 집어치우고 던파만 핥게 되실거같습니다. 그러다 던파까지 접게되면 아무것도 없잖어 푸석한 모래밖에는
인간관계 다 집어치우고 던파나 핥으면서 살고싶습니다 오해, 그릇된 기대, 은유의 엇나감, 자괴감, 상대적 박탈감, 열등의식 피곤하네요. 사랑하는 마음은 그대로인데 왜 이렇게 회의감이 들까요.
그렇게 하시면 되겠습니다. 그럼 우선 거기부터 ceru(탈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