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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클론
작사 : 宮脇 渉
작곡 : 酒井洋明
노래 : 12012
Listen,
A heartless shout.
Listen,
A heartless cry.
Listen,
A heartless world.
당신의 향기조차 알 수가 없어,
당신의 행동조차 알 수가 없어,
모든 기억들을 없애버리고.
살아가는 의미조차 알 수가 없어,
살아가는 의지조차 알 길이 없어,
누군가, 날 사랑해준 걸까?
스쳐가는 계절 속에서 돌고 도는 시간의 흐름에,
모든 것을 삼켜버리고는 당신 곁에 다다랐어.
서로 다투었던 나날도,
슬픔에 무너진 밤마저,
현재를 살아가기 위한 양식으로 바뀌기 시작했어.
당신이 어디 있는지 알 수가 없어,
당신의 미소마저 알 수가 없어,
불안의 소용돌이에 휩쓸린 채.
마음의 상처는 치유되지 않으며,
마음의 눈물도 닦을 수 없으며,
고독함에 미쳐버릴 듯해.
서로 사랑하는 계절은,
마치 그 무렵의 두 사람처럼,
그 모든 것을 잊어버리고
꼭 당신을 만나러 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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ロミオ×ジュリエット ED Single, サイクロン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