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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까웠던 사람이 연락처도 모르는데 갑자기 어디론가 가버리면 기분이 참 답답하고 미칠거같죠 ㅠㅠ
제 이번 경우엔 그리 가까운 건 아니였지만 좀 답답하긴 하네요. 뭣보다 일방적으로 이렇게 되는 게 싫어서 ㅠㅠㅠ
읭 쿨하네..'ㅅ'ㅅ'ㅅ'
난 언제나 쿨했긔 'ㅅ'..
ㅠㅠ sad 근데 제생각인데 사쿠야가 이쁘네요
저는 이쁜 일러 아님 안올림미다 ㅎㅅㅎ 근데 삭야는 참 애매한 캐러같아요. 싫지도 않구 그리 좋지도 않구..
간만입니다. 이글루스 링크 안 걸리니 순방(?)도 잘 못하고... 아무튼-_-! 잘 지내시나요'ㅁ'?
안녕하세요. 그럭저럭 지내고 있습니다. 블로그 내용이 워낙 영양가없어서 순방은 오히려 안하시는 편이 더 나을지도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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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격도 쟁취시키는 거군요 !
쟁취 하니까 사랑은 전쟁 생각나네요.
맞는 말 같아요 'ㅅ' 저도 이런 생각 해본 적 있음
저는 열심히 지키고있습니당 데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