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영 - Grace
birds 2007/06/20 20:17press start
뚜루루 뚜루루 뚜
정말 괜찮을거야
뚜루루 뚜
우리 바보같음에 사랑을 놓쳐도
라라 라라라라라 라라 라라라라라
괜찮아 질거야
마음 여미고,
한껏 단장을 하고,
그대와 걷던 거리에도 혼자서.
씩씩한 걸음,
살짝 붉어진 얼굴,
너를 잊기 좋은 날.
눈물쯤은 흘려줘도 괜찮아.
라라 라라라라라 라라 라라라라라
다 슬픔 씻어 내기 위한 거니까.
이젠 자유로운 내가 될거야.
사랑 사랑 멀리 떠나라.
내 너를 믿고 눈물 흘린 날 두고.
정상에 올라,
너의 이름 토한 날,
나를 누르던 앙금같은 기억도.
숨을 몰아서,
한껏 뱉어낸 오늘,
너를 잊기 좋은 날.
눈물쯤은 흘려줘도 괜찮아.
라라 라라라라라 라라 라라라라라
다 슬픔 씻어 내기 위한 거니까.
이젠 자유로운 내가 될거야.
잊는 것쯤 별거 아니였지만,
더 선명해진 그리움이여….
어찌하나.
눈물쯤은 흘려줘도 괜찮아.
라라 라라라라라 라라 라라라라라
다 슬픔 씻어 내기 위한 거니까.
이젠 자유로운 내가 될거야.
눈물쯤은 흘려줘도 괜찮아.
라라 라라라라라 라라 라라라라라
다 슬픔 씻어 내기 위한 거니까.
이젠 자유로운 내가 될거야.
사랑아,
멀리 떠나라.
내 다시 널 붙잡지 않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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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영 7th Grace, 2 Tr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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