쪼그만 이별

現 界 2009/11/22 1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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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초에는 단골 미용실에서도 비슷한 일이 있었는데
어제는 오래 다닌 바에서 근무하던 언니가 그만뒀다.
개인적으로는 만날 일 없이 가게에서만 만났기때문에 연락처도 몰랐었는데 그래서 이렇게 말도없이 그만뒀나보다.
전문 조주사가 아닌 이상 이직이 잦은 업계라 이런 일이 드문 것도 아니지만
1년 넘게, 적어도 매달 만나던 사람이랑 이렇게 일방적으로 멀어지게 되는 건 조금 씁쓸하다.
2009/11/22 18:13 2009/11/22 1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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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Tina 2009/11/23 23:40 MODIFY/DELETE REPLY

    가까웠던 사람이 연락처도 모르는데
    갑자기 어디론가 가버리면 기분이 참 답답하고 미칠거같죠 ㅠㅠ

    • 少女密室 2009/11/24 17:40 MODIFY/DELETE

      제 이번 경우엔 그리 가까운 건 아니였지만 좀 답답하긴 하네요.
      뭣보다 일방적으로 이렇게 되는 게 싫어서 ㅠㅠㅠ

  2. 노이즈 2009/11/28 01:06 MODIFY/DELETE REPLY

    읭 쿨하네..'ㅅ'ㅅ'ㅅ'

    • 少女密室 2009/11/29 23:45 MODIFY/DELETE

      난 언제나 쿨했긔 'ㅅ'..

  3. 미스티아 2009/12/02 08:06 MODIFY/DELETE REPLY

    ㅠㅠ sad
    근데 제생각인데
    사쿠야가 이쁘네요

    • 少女密室 2009/12/02 15:40 MODIFY/DELETE

      저는 이쁜 일러 아님 안올림미다 ㅎㅅㅎ
      근데 삭야는 참 애매한 캐러같아요. 싫지도 않구 그리 좋지도 않구..

  4. Xeon 2009/12/03 04:35 MODIFY/DELETE REPLY

    간만입니다.

    이글루스 링크 안 걸리니 순방(?)도 잘 못하고...
    아무튼-_-! 잘 지내시나요'ㅁ'?

    • 少女密室 2009/12/04 15:26 MODIFY/DELETE

      안녕하세요. 그럭저럭 지내고 있습니다.
      블로그 내용이 워낙 영양가없어서 순방은 오히려 안하시는 편이 더 나을지도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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